무희
06' 14", 3D animation, 2021
앙상한 나무가 죽은 나무인지는 아무도 모른다.
자신이 죽은 나무인지, 다음 봄을 준비하는지 — 답은 오직 나무만 알고 있을 뿐.
하루하루 숨 쉬기 어렵겠지만, 계속 숨 쉬어 당신의 나무가 살아있도록 해주길.
06' 14", 3D animation, 2021
앙상한 나무가 죽은 나무인지는 아무도 모른다.
자신이 죽은 나무인지, 다음 봄을 준비하는지 — 답은 오직 나무만 알고 있을 뿐.
하루하루 숨 쉬기 어렵겠지만, 계속 숨 쉬어 당신의 나무가 살아있도록 해주길.